[OSEN=박현철 기자] 외국인 마무리 방출로 계투진 조각 맞추기가 팀 내 과제로 떠올랐다. 올 시즌 35세이브를 올린 스콧 프록터(35)를 방출한 두산 베어스 계투진의 변혁이 예고된다.
두산은 지난 2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프록터를 자유계약선수로 공시했다. 올 시즌 프록터는 57경기 4승 4패 35세이브(2위) 평균자책점 1.79로 뒷문을 지켰다. 그러나 블론세이브 7개에 이닝 당 주자 출루 허용률(WHIP) 1.16 피안타율 2할1푼1리로 다소 불안감을 비췄다. 특히 9월 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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