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경찰서에서 달아난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32)씨가 탈주 5일 만에 경기도 안산시에서 검거됐다. 노씨는 체포될 때까지 왼손의 수갑은 풀지 못한 상태였다. 달아난 뒤로는 교도소 동기 등에게서 돈과 은신처를 제공받으며 경찰 추적을 따돌렸으며, 공개 수배를 피해 머리를 삭발하고 옷도 수시로 바꿔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삭발한 모습으로 격렬 저항
경찰은 25일 오후 4시 25분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의 한 오피스텔을 급습해 노씨를 체포했다. 이 오피스텔은 노씨가 교도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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