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 박시후, 문근영에 거침없이 키스 '급후회' Dec 22nd 2012, 14:02  | [OSEN=임영진 기자]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가 문근영에게 거침없이 키스를 한 후 밀려드는 후회에 몸서리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청담동 앨리스'에서 차승조(박시후)는 한세경(문근영)과 대담하게 입을 맞췄다. 입맞춤 후 세경은 급하게 현장을 떠났으며 승조는 '왜 그랬을까'라며 자책했다. 이날 승조는 세경과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며 사랑이라는 감정에 발을 동동 굴렀다. 세경 앞에만 서면 지나치게 긴장하던 승조는 결단을 내린 후&nb...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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