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주작가의 사심 talk] 2012년 예능은 유난히도 정치와의 교류가 잦았다. '개그콘서트'나 'SNL 코리아'에서는 유머를 통해 정치를 풍자하고 연예인들은 개인 'sns'를 통해 민감할 수도 있는 정치적인 발언을 숨김없이 하기도 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졌던 건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대중과 만난 정치인들이 유난히 많았다는 점이다. 물론 올해가 18대 대통령선거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점을 고려한다고 해도 예전 대선이 있었던 때와는 크게 달라진 모습이다.
'힐링캠프'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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