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전선하 기자] 바다수영을 끝끝내 마다했던 톱스타 현민(최시원)이 결국 한겨울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구고 말았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에서는 '경성의 아침' 촬영이 본격 재개된 가운데 현민이 감독의 지시에 의해 바다수영을 감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민은 '경성의 아침' 주인공을 맡아 역경을 넘어선 인물의 처절한 심정을 표현하기 위해 바다물을 거슬러 오르는 촬영을 맞닥뜨리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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