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중소 협력업체의 핵심 기술을 훔쳐 쓴 롯데그룹 계열사 롯데피에스넷의 대표이사 등 3명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롯데피에스넷은 롯데그룹의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 매장에 현금을 자동 입·출금할 수 있는 장치인 ATM을 설치·운영하는 회사다. 롯데피에스넷은 당초 ATM 납품회사에 시스템 유지·보수 업무를 함께 맡겼다가 ATM 운용 프로그램을 통째로 넘기라고 압력을 가했다. 협력업체가 이를 거부하자 롯데피에스넷은 롯데에 파견 근무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의 노트북에서 관련 기술을 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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