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안에 최소 1000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갖는다는 '원대한 목표'를 새운 중국의 한 고위 관리가 최근 136번째 만에 현장에서 체포됐던 사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 인터넷판 신화망(新華網)에 따르면 이날 중국 장시(江西)성 중급인민법원은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전 장시성 정부 우즈밍(吳志明) 부비서장에 사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우즈밍은 지난 2002~2011년 여러 고위직을 거치면서 권력을 남용해 총 4730만 위안(약 81억6000만원)에 상당하는 뇌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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