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골 합작' 제주 자일-산토스의 거취는? Dec 21st 2012, 22:32  | [OSEN=이두원 기자] 2012시즌 K리그 최고의 외인 공격 콤비라면 FC서울의 정상 등극을 이끈 데얀(31골)-몰리나(18골)가 으뜸이다. 그러나 하나 더 있다. 최남단 구단 제주 유나이티드의 '브라질리언 듀오' 자일(18골)-산토스(14골)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비록 제주가 리그 6위로 시즌을 마치며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지만 둘의 올 시즌 활약은 그야말로 눈부셨다. 실제, 자일은 올 시즌 전경기(44)에 나서 18골에 9도움을 기록하며 득점랭킹 4위에 올랐다. 데얀, 이동...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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