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도메가 결국 한신 유니폼을 입게 됐다.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5일 외야수 후쿠도메 고스케(35)의 한신 입단이 결정됐다고 전했다. '2+1' 계약으로 보장기간 2년에 3년째는 구단이 재계약 선택권을 갖는다. 3년간 총액은 최대 6억엔(약 76억원)선으로 알려졌다. 옵션을 달성하면 매년 2억엔(약 25억원)을 받을 수 있다.크리스마스 이브였던 24일 후쿠도메는 결심을 굳혔다고. 25일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온 요코하마 측에 거절 의사를 밝히고, 한신에서 공식 발표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요코하마 측은 2년간 최대 4억엔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