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복 터진 요미우리 간판 아베, 11번째 수상 Dec 26th 2012, 23:10  | 요미우리 간판타자이자 주전 포수인 아베 신노스케(33)가 상복이 터졌다. 26일 야구계를 넘어 일본 프로스포츠 대상(총리상)까지 거머쥐었다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미디어가 일제히 보도했다. 이 상을 프로야구 선수가 받기는 2003년 마쓰이 히데키(당시 뉴욕 양키스) 이후 9년 만이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아베는 올해 11번째 상을 받았다. 그는 올해 수위타자, 타점왕, 쇼리키상, 센트럴리그 MVP 등의 상을 쓸어담았다. 아베는 요미우리의 4번 타자로 올해 타율 3할4푼, 104타점, 27홈런 등으로 맹활약했다. 일본 석간 후지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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