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ML 도전해보고 싶다, 돌아와서 꼭 100승" Oct 4th 2012, 15:44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아쉬울 따름이다". '괴물 에이스' 한화 류현진(25)이 아쉬움 속에 2012년을 마감했다. 류현진은 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10이닝 동안 129개의 공을 뿌리며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2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쳤으나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 채 10승 도전이 좌절됐다. 27경기 182⅔이닝 9승9패 평균자책점 2.66 탈삼진 210개로 시즌을 끝마쳤다. 경기 후 그는 "10승을 못해 아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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