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0月27日土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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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웅의 야구 기록과 기록 사이]KS 출장기록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
Oct 27th 2012, 02:21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를 코 앞에 두고 가을천적 SK에 허망하게 무릎을 꿇은 롯데의 김주찬과 조성환은 10년 넘게 프로무대를 누벼왔지만 아직 한국시리즈 그라운드를 밟아본 적이 없다. 롯데가 마지막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1999년 조성환은 롯데 소속의 신인선수였지만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는 들지 못했고, 1년 늦은 2000년 삼성에서 데뷔전을 치른 김주찬 역시도 2001년 롯데로 둥지를 옮긴 이후 오랜 세월 팀과 영욕을 함께 해왔지만 한국시리즈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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