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호구 경쟁이 시작됐다.
KP&P는 2009년 4월 대한태권도협회(회장 홍준표, KTA)가 주최한 전자호구 테스트에서 다른 제품보다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면서 알려졌다. 그리고 세달 후 연세대총장기대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당시 WTF 공인 호구 라저스트를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벌어진 대회에서 사용된 유일한 전자호구여서 태권도인들에게 크게 주목받았다.
이후 코리아오픈대회, 2009년 전국체전에까지 사용되면서 KP&P의 국내 활동이 활발해졌다. 물론 이 과정에서 크고 작은 사고도 있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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