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유승우, '삵쾡이' 또는 '들개' 정준영 등 아쉬움을 남긴 탈락자들이 모두 부활했다. 동시에 안도의 한숨과 비난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있다. 5일 심야 M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제8회에서 생방송 본선무대에 진출할 톱10이 확정됐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 싸이, 윤미래 등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음악에 대한 진정성과 열정, 대중이 원하는 스타가 되기 위한 자질과 소양을 파악하기 위한 심층면접인 '파이널 디시전'을 했다. 라이벌 미션 통과자는 물론, 탈락자까지 포함해 18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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