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사랑 나비부인' 첫방,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었다 Oct 6th 2012, 13:08  | [OSEN=강서정 기자] '내 사랑 나비부인' 첫 방송은 염정아의 롤러코스터 인생을 그리며 시작됐다 6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극본 문은아, 연출 이창민) 1회분에서는 나비(염정아 분)이 톱스타였지만 국민비호감으로 등극하고 잘 나가는 남자를 만나 재벌부인이 됐지만 남편의 사업실패로 추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정아는 극 중 백치미에 발연기인 나비를 연기하며 오페라 '나비부인'이 '애마부인'과 같은 장르의 것으로 아는 등 제대로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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