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우리말로 "수고하셨어요"…장백지 스타일 Oct 6th 2012, 17:14  | 5일 부산 우동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위험한 관계' 기자회견이 열렸다. 프랑스 작가 쇼데를르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영화로 옮긴 것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장동건, 장쯔이, 장백지 등 출연진이 화려하다. 1930년대 상하이 상류사회를 배경으로 한 남자와 두 여자 사이의 치명적인 사랑과 비극적인 관계를 그렸다. 제65회 칸국제영화제,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