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병상련' 박지성·기성용, 존재감 ↑ 팀은 ↓ Oct 6th 2012, 15:59  | [OSEN=이균재 기자] 박지성(31, 퀸스파크 레인저스)과 기성용(23, 스완지시티)이 새 둥지서 입지를 굳힌 가운데 소속 팀은 좀처럼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박지성의 QPR은 7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웨스트 브로미치 안방에서 열린 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경기서 2-3으로 패배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다. 더는 떨어질 곳이 없을 정도로 나락의 길을 걷고 있다. 개막 후 리그서 7경기 연속(2무 5패)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가운데 탈꼴지에 실패했...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