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볼프스부르크가 펠릭스 마가트(59) 감독을 조기 경질했다. 과연 마가트 감독의 경질은 구자철(23, 아우크스부르크)에게 있어 호재일까 악재일까. 독일의 축구 전문매체인 키커는 25일(한국시간) 밤 "볼프스부르크의 마가트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당분간 팀의 2군 코치가 감독 대행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8경기 1승 2무 5패로 승점 5점을 얻는데 그치며 최하위로 떨어진 팀의 부진한 성적이 마가트 감독의 발목을 잡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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