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을 빚었던 김무열(사진)이 며칠 내로 입대하겠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병역 논란 관련)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해받고 싶지 않아 입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무열은 올 6월 감사원의 병역 실태 감사에서 2010년 생계유지 곤란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았다. 병무청은 한 달간 김무열의 병역 면제 과정이 적합했는지를 조사했다. 병무청은 김무열이 고의로 병역을 기피한 의혹은 없으나 김무열을 생계 곤란으로 면제를 내린 결정은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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