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유명 영화배우 장쯔이(章子怡)와 중국 반체제 사이트 보쉰(博訊) 간의 법정 싸움이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시작된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4일 보도했다. 장쯔이는 지난 6월 자신이 다롄의 대표적인 기업인 다롄스더(大連實德)의 쉬밍(徐明) 회장으로부터 한 차례 최고 1000만위안(약 18억원)을 받는 대가로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시 서기와 10차례 이상 성관계를 맺었다는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관련 보도를 한 홍콩 일간지 빈과(?果)일보와 주간지 일주간(壹週刊)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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