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생산기지와 종합발전단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삼척시는 올해에만 5곳의 기업과 대규모 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복합 에너지 도시로의 도약을 계속하고 있다. 올 6월 삼척시는 중국 국영전력공정유한공사(CNEEC), ㈜코네스코퍼레이션 등과 합성천연가스(SNG) 제조 및 석탄가스화 복합발전(IGCC) 사업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일대 92만여㎡ 부지에 6조원 규모의 발전 시설을 건설하는 것이다.
SNG는 가격이 비교적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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