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두리, 4G 연속 교체 출전...팀은 시즌 첫 패 기록 Oct 6th 2012, 16:44  | [OSEN=이두원 기자] 차두리(32)가 4경기 연속 교체 출전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가 마인츠05 원정에서 아쉽게 0-1로 무릎을 꿇으며 시즌 첫 패배를 맛봤다. 뒤셀도르프는 7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끝난 2012-13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서 후반 40분 니콜라츠 노베스키에 결승골을 얻어맞으며 0-1로 패했다. 이로써 개막 후 2승4무의 상승세를 타며 6위까지 올랐던 뒤셀도르프는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채 7경기만에 첫 패배를 기록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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