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보〉(23~36)=나현은 국내 95년 이후 출생 기사 그룹의 대장격이다. 프로 진입 1년 만인 2011년 세계 4강(16회 삼성화재배)까지 진격한 것이 지금까지 그의 '커리어 하이(career high·생애 최고 성적). 이번 대회에선 판팅위(范廷鈺·16)와 당이페이(18) 등 신흥 거물들을 연파하고 이 자리에 앉았다. 통합예선 결승 상대였던 판팅위는 현재 잉씨배 결승에 진출해 있고, 본선 1회전서 만났던 당이페이는 올해 비씨카드배 준우승자였다. 24까지의 우상귀 절충을 놓고 양국 전문가들의 의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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