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발생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군의 파키스탄군 초소 공습에 대한 책임소재를 두고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파키스탄 정부 관리가 '실수'로 나토군 공습을 승인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넷판은 2일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 공습이 일어난 국경지대를 관리하는 파키스탄 측 대표가 이곳에 자국군 초소가 있는지도 모르고 나토군의 공습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파키스탄 정부가 나토군 공습으로 병사 24명이 숨진 것에 항의하며 미국이 주도하는 아프간전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강력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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