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수' 찾은 산울림, 분위기 어땠나? Dec 2nd 2011, 06:36  | [OSEN=이지영 기자] 전설의 밴드 산울림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김창완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를 찾았다. 2차 경연의 주제인 '산울림 스페셜'을 위해 지난 28일 일산 MBC 드림센터를 방문한 산울림의 김창완은 특유의 차분한 말투로 산울림의 역사에 대해 추억하고, 창법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후배 가수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밝은 표정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창완은 "평소에 나가수 즐겨봤다"고 말문을 열며 "바비킴은 겉모습은 거칠어 보이지만 눈감은 모습에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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