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앙정부는 중국 당국이 웨스트벵갈주(州)에 서한을 보내 주지사 및 주총리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참석하는 행사에 불참하도록 '압력'을 가한 데 대해 항의하기로 했다. 인도 일간 힌두스탄 타임스는 2일 웨스트벵갈 주도인 콜카타 주재 중국 영사관이 지난달 말 웨스트벵갈주 비서실장에게 문제의 서한을 보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인도 정부는 중국 영사관이 공식 채널인 인도 외무부를 통하지 않은 것을 외교 관례에 어긋난 것으로 판단, 중국에 항의키로 했다.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