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솔선수범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어떤 현장에서도 가장 먼저 들어갔다가 가장 늦게 나왔던 분들인데…" 두 소방관을 회상하던 동료는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3일 인명 구조 베테랑 이재만(40) 소방장과 한상윤(32) 소방교는 다른 대원들과 함께 경기도 평택의 한 가구전시장에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었다. 그런데 전시장 1층에 투입돼 소화기로 진화작업을 벌이던 이들에게 "열기와 유독가스가 너무 거세다"며 철수 명령이 떨어졌다. 상황이 악화한 것이다. 3명의 119대원은 무사히 건물을 빠져나왔다. 하...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