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그림자' 이필모, "'그림자' 변신 기대해달라" Dec 27th 2011, 00:26  | 장철환(전광렬), 조명국(이종원)과 더불어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빛과 그림자'에서 그림자 사단에 합류한 수혁 역의 이필모가 앞으로 변신해가는 캐릭터에 주목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방 순양의 여당 국회의원 장철환의 장학생으로 서울대 입학 후 지원을 받아온 수혁은 월남에서 제대 후 장철환의 밑으로 들어가 앞으로 펼쳐질 야망의 세월을 시작한다.하지만 수혁은 여전히 자신과 어머니를 돌봐준 기태(안재욱) 아버지 가족과의 인연 때문에 죄책감과 야망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져 그동안 우유부단한 빛과 그림자의 회색지대를 걸어왔다. 이필모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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