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폭행 및 가혹행위 수사와 별도로 인터넷 네티즌들의 일명 '신상털기'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에는 숨진 김모(14)군을 비롯해 김군의 유서에 등장하는 가해 학생 2명, '잘 대해준 친구' 등의 이름은 물론, 학교와 학급, 사진까지 나돌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학생들의 미니홈피 등에 방문에 비난의 글을 올리거나 휴대전화 번호까지 찾아내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현재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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