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동통신회사들이 휴대전화에 특정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사용자의 정보를 무단 수집한 것으로 드러나자 분노한 소비자들이 제조사인 삼성과 애플 및 주요 이동통신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델라웨어주 소비자 4명은 2일(현지시간) 지방 법원에 이동통신사인 AT&T, 스프린터, 티모바일과 휴대전화 제조사 애플을 도청 및 컴퓨터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전날에도 캘리포니아주 소비자들이 산호세 지방 법원에 캐리어IQ를 스마트폰에 스파이웨어를 숨겨놓은 혐의로 고소했으며, 일리노이와 미주리주 소비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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