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크루즈, "100살되면 은퇴 생각해볼 것" 재치 대답 Dec 2nd 2011, 06:24  |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4'의 주인공 톰 크루즈가 방한 때마다 친절한 모습을 보여줘 붙여진 '친절한 톰 아저씨'란 별명에 대해 "한국팬들에게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톰 크루즈는 2일 오후 서울 남산 그랜드 햐앗트에서 열린 영화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다시 한국을 찾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영화를 끝내고 나서 홍보차 어느 나라를 다닐까 얘기를 했는데, 그 중 한국이 선택돼 와서 기쁘다. 다섯 번째 방한이라 더욱 익숙해서 좋고 감사드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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