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에서 대선 패배 책임 공방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번엔 문재인 전 대선 후보의 국회의원직 사퇴 논란이 불거졌다.
24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친노(親盧)를 제외한 비주류·중도 진영 의원들은 "문 전 후보가 패배에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의원직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48%의 지지를 받고서도 대선에서 패배한 상황에서, 의원직에 계속 유직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날 의원총회·당무위원회 연석회의에서도 '문재인 사퇴' 건이 공론화됐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노웅래 의원은 "대선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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