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로켓 발사로 UN안전보장이사회가 긴급소집된지 2주가 지났지만 전혀 진전되는 내용이 없는 가운데 UN주재 북한대표부가 "안보리에서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일고 있다.
최근 김정일국방위원장 1주기를 맞아 북한대표부를 방문했던 한 인사는 27일 "북대표부가 안보리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봤는데 또 뭘 하겠냐고 말하더라"며 한마디로 여유만만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북한의 자신감은 과거 두 차례의 로켓발사때도 안보리가 소집돼 규탄 결의안도 채택된 바 있지만 결과적으로 실효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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