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의 '강남스타일' 덕에 강남은 세계적 명소가 됐지요. 하지만 장애인 복지는 세계적 기준으로 보면 아직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서울 강남대로변 사무실, 전동 휠체어에 앉은 박은수(56) 변호사는 "요즘도 식당 열에 일곱은 문턱 탓에 돌아 나와야 한다"고 했다. 생후 10개월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이 불편한 1급 장애인인 그는 이미 '유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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