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 두드러지는 수혈용 혈액부족 현상을 막기 위해 헌혈 제한지역 기준이 완화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말라리아 발생으로 헌혈이 제한된 지역범위를 축소하는 등 '말라리아 발생지역 헌혈자 선별기준'을 일부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헌혈 제한지역으로 묶여 있던 인천시 서구, 고양시 일산서구·덕양구 주민도 전혈(全血)과 혈소판성분 헌혈을 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 중구·서구, 강화군, 옹진군에서는 영종도 지역만 따로 헌혈 제한지역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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