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는 올해 '1억 관객 시대'를 맞이하며 양적인 성과를 거뒀지만, 내년에 한층 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욱, 김지운, 봉준호, 김용화, 강형철 등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유명 감독들이 신작을 들고 돌아온다. 26일 영화계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토커'가 내년 2-3월께 미국을 비롯한 해외 여러 지역과 한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박 감독의 할리우드 첫 작품이라는 점 외에도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연배우 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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