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냅 분노하게 한 두 가지 '끔찍한 결정' Dec 26th 2012, 23:48  |
[OSEN=김희선 기자] 해리 레드냅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 감독이 웨스트 브로미치전 패배에 분노했다. 이 경기의 주심이었던 크리스 포이가 두 가지 '끔찍한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레드냅 감독이 이끄는 QPR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EPL 19라운드 웨스트브로미치와 경기서 1-2로 패했다. 이날 QPR은 부상자들이 복귀했지만 수비불안을 극복하지 못하고 패했다. 박지성은 무릎부상서 회복하지 못한 채 그라운드에 나서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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