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인 투수 송창현(23)은 이달 중순 자신의 페이스북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2000안타를 기록한 대타자이자 자신의 트레이드 상대였던 장성호(35)가 친구 추가를 요청한 것이다. 송창현은 이를 수락한 뒤 곧바로 장성호의 페이스북에 '안녕하십니까 선배님'이라는 인삿말을 남겼다. 이튿날 송창현은 장성호의 답글을 보고 또 한 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장성호는 답글에서 '한화가서 잘해라. 우리가 만난 적은 없...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