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MBC '놀러와'가 제대로 된 인사도 없이 종영했다.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4일 방송된 '놀러와'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KBS2 '안녕하세요'는 12.4%, SBS '힐링캠프'는 8.4%로 집계됐다. 아쉽게도 마지막까지 '놀러와'의 반전은 이뤄지지 않았다.이날 '놀러와'는 이달 초에 진행한 마지막 녹화분이 전파를 탔다. 폐지 통보를 받기 전에 촬영한 것이라 지난 8년의 시간을 돌아보기는커녕 MC들의 마지막 인사조차 없었다. 활짝 웃고 있는 유재석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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