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내에서 총기 규제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한 일간지가 총기 면허를 가진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신문에 실어 독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뉴욕 소식을 전달하는 일간지 저널뉴스가 웨스트 체스터와 록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총기 면허 소지자들의 이름과 주소를 신문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허핑턴포스트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정보공개법에 따라 총기 면허 소지자들의 목록을 구한 저널뉴스는 24일 "총을 가진 사람들이 바로 옆집에 있다 : 총기를 갖고 있는 이웃에 대해 당신이 모르는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