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아내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는 홈런타자 앤드루 존스(35)의 라쿠텐 입단이 취소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메이저리그 홈런타자로 군림했던 존스는 지난 16일 라쿠텐과 1년 3억 엔(약 40억 원)의 조건으로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 26일 애틀랜타 자택에서 아내와 말다툼 끝에 폭행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라쿠텐이 입단을 보류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석금을 내고 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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