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에 취업 문제로 신병을 비관하던 20대가 아파트서 뛰어내려 사망했다.25일 오후 7시17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아파트 1층에서 A(29)씨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 B(65)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가족과 떨어져 혼자 생활해오던 A씨는 최근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후 취업문제로 고민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A씨의 부모는 "최근 아들과의 전화통화에서 직장문제로 고민이 많았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아파트 인근에 살던 A씨가 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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