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손찬익 기자] "정규 시즌 내내 마음이 무거웠는데 한결 가벼워진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배영섭(26)이 모처럼 환히 웃었다. 지난해 신인왕 타이틀을 획득했던 배영섭은 올 시즌 끝모를 타격 부진 속에 2군행 통보를 받기도 했다. 정규 시즌 내내 얼굴에 어두운 그늘이 드리웠던 배영섭은 25일 한국시리즈 2차전서 3회 선제 2타점 2루타를 터트리는 등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8-3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배영섭은 27일 "시즌이 끝날 무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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