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바퀴'다. 흙판에 유약으로 그림을 그려 가마에 구워낸 '구운 그림', 흙으로 구운 타일을 건축에 사용한 '클레이아크' 등 도예(陶藝)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탐구해 왔던 도예가 신상호(65)가 이번엔 '굴러가는 도자(陶磁)'에 도전한다. 내년 2월 11일까지 대구미술관에서 열리는 개인전 '신상호:부산물'에 그는 바퀴 달린 거대 도예 작품 25점을 새로 선보였다. "작년 5월 대구미술관 개관식에 참석했을 때 높이 18m의 커다란 어미홀(중앙홀) 공간이 특별하게 다가왔다. 국내 미술관 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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