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이응노미술관은 내년 1월 13일까지 특별전 〈텍스트가 된 인간:이응노, 줄리안 오피&소피 칼〉을 연다. 고암 이응노의 군상(群像) 작품, 영국 대표 팝 아티스트 줄리안 오피, 프랑스 개념미술가 소피 칼의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인간'의 모습에 주목한 전시다. 평면, 미디어, 사진, 영상 작품 29점이 나왔다. (042)602-3275 ■서울 충무로1가 신세계갤러리 본점에서 〈쇳대박물관 소장품 특별전 "복을 담고 행운을 열다"〉가 11월 4일까지 열린다. 조선시대 열쇠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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