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판정 속 패배' 양승호 감독, 항의 안 한 이유 Jun 1st 2012, 02:36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심판진하고도 악연이 있나봐. 어필하러 나갈 때마다 이 심판진이네". 지난 31일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둔 사직구장. 롯데 양승호 감독은 전날(30일) 경기에서 어필을 하러 나갔던 상황을 복기하며 입맛을 다셨다. 롯데는 0-2로 뒤지던 2회 1사 3루서 황재균의 땅볼 때 3루 주자 홍성흔이 홈을 파고들다 황급히 귀루했으나 아웃 처리됐다. 당시 오석환 3루심은 홍성흔이 귀루 도중 정성훈의 태그를 피해 스리피트 라인을 벗어났다고 판단, 아웃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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