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싸우던 여자친구가 화가 나 남자친구의 성기를 심하게 깨물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의 성기에는 살점이 떨어져 나갈 정도의 큰 상처가 났다고 한다. 스웨덴 현지 언론에 따르면 25일 스톡홀름 인근 마을에서 동거 중인 이 커플은 사소한 문제로 싸움을 시작했다. 그러나 감정이 격해진 여성은 싸움이 지속되자 정신이 나간 것처럼 화를 내다가 결국 남성의 성기를 깨물었다. 한밤중에 벌어진 사건이라, 남자는 다음날인 지난달 26일 아침에야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남성의 성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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