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북한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를 구하다 숨진 어린 학생에 대한 대대적인 영웅화에 나섰다. 2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지난 23일 함경남도 신흥군 인풍중학교 4학년 한현경 학생을 '수령결사옹위투사'로 키운 부모와 학교청년동맹일군, 교원들을 표창했다. 한현경의 어머니와 교장은 국기훈장 제1급을, 아버지와 부교장은 노력훈장을 각각 받았고, 담임교원은 공훈교원 칭호를 얻었다. 심지어 이 학교의 청년동맹·소년단책임지도원과 소년단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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