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4月4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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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치영, "우승은 SK! 삼성만큼은 이겨 드리겠다"
Apr 3rd 2012, 18:28

[OSEN=강필주 기자]"아무리 생각해도 삼성이 아니라 SK가 우승 후보다." 패기가 진지하다. 신인 임치영(24, SK)이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삼성을 살짝 자극하고 나섰다. 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미디어데이 행사가 끝나고 만난 임치영의 표정은 아쉬움이 역력했다. 임치영에게 '하지 못한 말이 있냐'고 물었더니 "그렇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다시 기회가 올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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