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은 27일부터 다큐멘터리와 사랑을 주제로 한 '시네마프리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국내외 주요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보이는 '시네마 프리즘1- 다큐, 진실의 영화들'은 27일부터 5월 16일까지 열린다. 아프가니스탄 최전방에 파병된 덴마크 병사들이 겪은 전쟁상황을 다룬 '아르마딜로'를 비롯, 건축가 정기용의 삶을 담은 '말하는 건축가', 전태일 열사 어머니로 40여년동안 노동운동에 헌신한 고 이소선 여사를 다룬 '어머니', 아트 섹슈얼리티쇼의 화려한 무대 뒤의 혹독한 현실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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